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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사진

2019년 4월 23일 | 충청일보

[충북일보]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태인(대표이사 이인정, 사장 김재덕) 체육장학금 수여식이 23일 청주산업단지 내 태인 본사 강당에서 열렸다.

㈜태인은 회사 수익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체육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26명의 선수에게 2천600만 원의 체육장학금을 수여했다.

태인은 1990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체육·산악 유망주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체육인재 발굴에 공헌해왔다.

2015년부터는 장애인 체육영재들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1990년부터 현재까지 30년간 558명에게 4억2천56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태인은 이날 남북체육교류협회(이사장 김경성)에 남북체육교류 발전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태인의 체육장학사업 선정위원회에는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 리스트 황영조, 임오경, 장미란, 유승민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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